• 3개 영역이 다 갖추어진 작은 서당

    3개 영역이 다 갖추어진 작은 서당   3개 영역이 다 갖추어진 작은 서당   3개 영역이 다 갖추어진 작은 서당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적덕리 748

    Description:

    두릉서당 지역은 세 영역으로 나뉜다. 하나는 서당 영역, 다른 하나는 주사 영역, 마지막 하나는 사당 영역이다. 이 세 영역은 좁은 골짜기 안에 일선으로 늘어서 있다. 이 골짜기는 모두 두릉서당의 영역으로, 다른 집은 한 채도 들어서 있지 않다. 골짜기의 초입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서당이다. 그 오른쪽에는 주사가, 골짜기의 안쪽에는 사당이 있다.

  • 몽화각과 마주 보고 앉은 구만서원

    몽화각과 마주 보고 앉은 구만서원   몽화각과 마주 보고 앉은 구만서원   몽화각과 마주 보고 앉은 구만서원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화천리 436

    Description:

    구만서원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작고 아담한 건물이다. 조금 높은 경사면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북향하고 있다. 멀리 정면으로 몽화각(夢花閣)을 바라보고 있다. 몽화각과 시선 방향이 서로 일치하고, 높이도 서로 같다. 건물의 좌·우 양끝으로는 정면 1칸, 측면 2칸의 방이 각각 만들어져 있다. 방은 정면으로는 2쪽의 방문을, 측면으로는 각 칸마다 1쪽씩의 방문을 똑같이 달고 있다.

  • 몽화각과 회이당 종가

    몽화각과 회이당 종가   몽화각과 회이당 종가   몽화각과 회이당 종가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화천리 363

    Description:

    몽화각은 봉화읍 화천리 북쪽 산록의 좀 높은 남쪽 사면에 자리 잡고 있다. 몽화각 아래쪽으로는 회이당(悔易堂) 종가가 위치한다. 오늘날 회이당 종가는 거의 폐허가 되다시피 하였다. 회이당 종가와 몽화각 사이의 거리는 멀지 않으나 높이의 차이는 상당하다. 몽화각의 바닥면에서 회이당 종가의 뒤 울에 이르는 면은 거의 단층을 이루다시피 하는 언덕이다. 회이당 종가의 처마 위에서도 몽화각의 바닥면은 건물 한 채 높이 정도의 차이는 난다. 회이당은 수서 박선장(朴善長)의 2남이다. 수서 박선장이 몽화각의 주인인 신안주씨 할머니의 아들이고 보면, 회이당은 신안주씨 할머니의 둘째 손자라 하겠다. 회이당은 3채의 건물이 옆으로 펼쳐져 있다. 몽화각 언덕 아래쪽으로는 사당이 있고, 그 동쪽으로는 회이당의 현판과 회이당중수기 현판을 내걸고 있는 사랑채 건물이고, 그 동쪽으로는 안채건물이다.

  • 박경의 학덕을 기리는 정자, 동천정

    박경의 학덕을 기리는 정자, 동천정   박경의 학덕을 기리는 정자, 동천정   박경의 학덕을 기리는 정자, 동천정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화천리

    Description:

    동천정은 봉화읍 화천리에 있는 동천(東川) 박경(朴擏, 1573∼1655)의 정자이다. 정자는 동천 종가 사랑채 형태를 취하고 있다. 종가에 사람이 살고 있는데도 이 정자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 이 정자는 동천의 학덕을 기리어 후손인 박규택(1876∼1944)과 박영택(1885∼1964)이 건립하였다고 한다.

  • 명월루가 있는 집

    명월루가 있는 집   명월루가 있는 집   명월루가 있는 집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485

    Description:

    의성김씨 만회고택 사랑채 건물의 구조와 목재를 사용한 방식이 특히 눈을 잡아끈다. 명월루는 건물 앞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작은 규모의 누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건물 앞으로 튀어 나옴으로써 이 공간은 사방이 탁 트인 전망을 갖게 되고, 일상의 공간보다 더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구조는 진성이씨 온혜 종가의 퇴계 태실에서 볼 수 있다. 퇴계 태실의 경우는 안채의 안마당 쪽으로 튀어 나와 있으므로 여유로움, 한적함, 시원함 등의 기능을 갖출 수는 없었다. 여기 의성김씨 만회고택은 바깥마당 쪽으로 밀고 나가 돌출하였으므로, 누다락 형식의 간단한 장치만으로 많은 장점을 갖게 되었다. 더욱이 오늘의 의성김씨 만회고택은 누각 앞으로 나무들을 여럿 심은 정원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므로, 이 공간은 산 속에 들어서 있는 정자와도 같은 느낌을 풍기게 된다.

  • 허물어져가는 딱한 모습의 옛집

    허물어져가는 딱한 모습의 옛집   허물어져가는 딱한 모습의 옛집   허물어져가는 딱한 모습의 옛집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바래미마을

    Description:

    단사정은 단사(丹砂) 김경온(金景溫, 1692~1734)의 6대손 김석림(金碩林)이 지었다. 봉화읍 해저리 바래미 마을 뒤쪽 뒷골(후곡)에 있다. 전면 측면 2칸의 규모로 1칸 반의 방과 반 칸의 마루로 되어 있는데 뒤쪽을 제외한 3면에 기둥 밖으로 다시 조그만 마루를 만들고 난간을 둘렀다. 정자는 기둥도 문짝도 지붕도 기우뚱 하며 무너져 가고 있다. 담도 허물어지고 동쪽 담에 난 문은 서 있기조차 힘들다. 정자가 물줄기가 흘러 내려올 법한 작은 골짜기 입구에 있어 정자 주변은 온통 습한 기운이 가득하고 풀은 멋대로 자라 보기에 딱하다.

  • 의성김씨가 해저마을에 입향한 기지

    의성김씨가 해저마을에 입향한 기지   의성김씨가 해저마을에 입향한 기지   의성김씨가 해저마을에 입향한 기지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734

    Description:

    김성구(金聲久, 1641-1707)는 파조인 개암 김우굉(金宇宏)의 현손이다. 부친 김율(金瑮)이 기지로 잡은 봉화 호평(범들이) 마을에서 의성김씨 팔오헌종택 김성구가 해저마을로 옮겨 오면서 지은 집이다. 이 의성김씨 팔오헌종택은 의성김씨 개암공파가 해저마을에 처음 마련한 기지이다. 당시 해저마을은 의령여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살았는데, 의성김씨 팔오헌종택이 여기 자리 잡게 되면서 점차적으로 의성김씨 개암공파 일문의 세거지로 바뀌어져 나갔다. 의성김씨 팔오헌종택은 총 2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는 정면 4칸, 측면 1칸 반의 규모의 사랑채이고, 다른 하나는 정면 4칸, 측면 1칸 규모의 안채이다.

  • 잘 관리되고 있는 의성김씨 남호구택

    잘 관리되고 있는 의성김씨 남호구택   잘 관리되고 있는 의성김씨 남호구택   잘 관리되고 있는 의성김씨 남호구택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723

    Description:

    의성김씨 남호구택은 잘 관리되고 있다. 그것은 이 집에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 다 설명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집에 관리의 손길이 구석구석 미치고 있다는 것은 口자 형식의 안마당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장독대 위의 크고 작은 독들이 반질반질하게 윤기를 발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증명될 수 있다.

  • 특별한 구조로 배치된 양반집 건물

    특별한 구조로 배치된 양반집 건물   특별한 구조로 배치된 양반집 건물   특별한 구조로 배치된 양반집 건물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751

    Description:

    의성김씨 해와고택은 이 지방의 양반집 배치방법인 ㅁ자형과는 달리 안채와 전면 사랑채 및 중문채가 2개의 ㄱ자형으로 나누어져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사랑채는 앞면 3칸·옆면 4칸 반으로 큰사랑방과 마루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앞면 4칸·옆면 3칸으로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중문채는 사랑채 왼쪽에 연결되어 있으며 앞면 3칸·옆면 1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 안과 밖을 감싸 안은 넉넉한 종택

    안과 밖을 감싸 안은 넉넉한 종택   안과 밖을 감싸 안은 넉넉한 종택   안과 밖을 감싸 안은 넉넉한 종택

    Address: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 709-1

    Description:

    의성김씨 개암종택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바깥마당 영역과 안마당 영역이 그것이다. 대문채로부터 시작된 바깥담은 집안 전체를 감싸고돈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사랑채가 한쪽에 중문을 끼고 서 있고, 사랑채와 중문을 중심으로 하는 또 하나의 울타리가 안쪽으로 가설되어 있다. 바깥마당 영역은 긴 고구마 형상으로 동쪽을 향하여 휘어 도는데, 동북쪽으로 조금 물러나 앉은 곳에 사당이 있다. 사당 영역이 대문채 안의 바깥마당을 뒤쪽으로 물러나 앉아 장악하고 있고, 중문 안으로 들어서면 안채가 좁은 안마당을 장악하고 눌러 앉아 있다. 그 사이에 일선으로 자리 잡은 사랑채가 두 공간을 구획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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