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의사(忠毅祠)

    충의사(忠毅祠)   충의사(忠毅祠)   충의사(忠毅祠)

    Address:

    상주시 사벌면 금흔리 345

    Description:

    충의사는 임진왜란 당시의 명장인 정기룡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사벌면 금혼리에 위치하며, 1698년 충렬사(忠烈祠)라 하다가 1872년 서원훼철령으로 위패를 가묘로 이안하였다. 1972년 가묘를 헐고 동쪽으로 조금 옮겨 다시 충렬사란 편액을 단 후 1974년에 경상북도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 13호로 지정되었다. 1978년 정부의 호국선현유적정화사업계획에 의하여 충렬사를 헐고 다시 지으면서 시호를 따서 충의사(忠毅祠)로 이름을 바꾸었다. 경내에는 사당, 유물관, 기념비, 내외삼문이 토담 담장 안에 자리하며, 경내의 모든 건물은 모두 시멘트로 조성되었다.

  • 무우정(舞雩亭)

    무우정(舞雩亭)   무우정(舞雩亭)   무우정(舞雩亭)

    Address: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 산15-1(경천대)

    Description:

    상주시에서 동쪽으로 20리쯤 떨어진 곳,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의 낙동강 상류 경천대국민관광지에 도착하여 경천대 주차장을 지나 고개를 넘어 우담(雩潭) 선생의 생가 터와 봉산곡 안내판을 지나면 아담한 정자를 만날 수가 있다. 이 정자는 우담 채득기(蔡得沂:1604~1647)가 청나라 심양에서 돌아와 은거하기 위해 지은 무정이다. 무우정은 경천대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다. 본래는 기묘한 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는 자연천성(自然天成)의 뜻으로 자천대(自天臺)라 하였으나, 채득기가 터를 잡은 뒤 하늘을 떠받친다는 뜻의 경천대(擎天臺)로 바꾸었다.

  • 경천대(擎天臺)

    경천대(擎天臺)   경천대(擎天臺)   경천대(擎天臺)

    Address: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 산15-1(경천대)

    Description:

    태백의 황지에서 발원하여 천 삼백리를 구비 돌며 흐르는 낙동강 물길에 최고의 절경지는 상주 경천대이다. 깎아지른 절벽에 노송이 우거져있고, 절벽 한 켠에는 소박한 정자 하나가 올라앉아있으며, 아래로는 푸른 강물에 황금빛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다. 한때는 하늘이 빚어낸 풍경이라 하여 자천대(自天臺)라고도 불렸다. 경천대는 낙동강이 똬리를 틀 듯 감싸고 돌아나가는 옥주봉의 뿌리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경천문을 지나 차를 세우면 커다란 인공폭포가 눈앞에 펼쳐지고 그 옆으로 난 황토길을 오르면 옥주봉으로 오르게 된다. 제법 가파르지만 올창한 송림을 뚫고 오르는 길이 시원스럽고 등산로 옆을 가득 메운 돌탑들이 정겹다.

  • 낙암서원(洛嵓書院)

    낙암서원(洛嵓書院)   낙암서원(洛嵓書院)   낙암서원(洛嵓書院)

    Address:

    상주시 중동면 죽암리 220

    Description:

    낙암서원은 서계(西溪) 김담수(金聃壽)와 두 아들을 배향한 곳이다. 1796년에 설립되었는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단소만 남아 내려오다가 1988년 다시 복원되었다. 낙동강이 멀리 바라보이고 야트막한 산이 뒤를 둘러싼 배산임수형에 위치한다. 낙암은 그 마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서원 가장 높은 자리에는 사당인 상덕사(象德祠)가 있고, 내삼문은 소수문(昭修門)이라는 솟을대문으로 세웠다. 강당은 서원을 복원하며 지은 것으로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강산의 경치가 빼어나서 뜻을 키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 수암종택(修巖宗宅)

    수암종택(修巖宗宅)   수암종택(修巖宗宅)   수암종택(修巖宗宅)

    Address:

    상주시 중동면 우물리 1102

    Description:

    수암종택은 서애(西厓) 류성룡(柳成龍)의 셋째 아들인 수암(修巖) 류진(柳袗)이 37세에 가사리(佳士里)에 터를 잡은 데서 비롯되며, 풍산류씨(豊山柳氏) 우천파(愚川波) 종중이다. 이 집은 속리산 ,팔공산, 일월산의 지기가 모이고 낙동강과 위강(渭江)이 합류하는 삼산이수(三山二水)의 명당지로 알려진 곳에 서 있다. 우천세가(愚川世家) 또는 대감댁이라고도 불린다. 정침(몸채)은 정면 6칸, 측면 6칸, 전면 박공, 후면 합각지붕이며 녹사청(祿使廳)은 7칸, ㄴ자형 집으로 몸채의 남방에 배치되었다. 이 녹사청은 녹봉을 지고 오는 지방 관리들을 영접하고 유숙케 하던 건물로 희귀한 존재다. 강고(江皐) 류심춘(柳尋春), 낙파(洛波) 류후조(柳厚祚) ,계당(溪堂) 류주목(柳疇睦)등 석학과 명공이 이 집에서 태어났다..

  • 남호재(南湖齋)

    남호재(南湖齋)   남호재(南湖齋)   남호재(南湖齋)

    Address:

    상주시 공검면 부곡리 239-1 (못가)

    Description:

    경북선 철도 옆으로 공갈못이 있는 마을에서 안쪽으로 조금 더 가면 솔안 마을을 지난 곳에 인천채씨(仁川蔡氏) 집성촌인 부곡리 못가 마을이 나온다. 남호재는 이 마을 안쪽에 위치하며 남호(南湖) 채방환(蔡邦煥)을 추모하기 위해 후손들이 세운 재실이다. 정면 2칸 측면 1칸 반의 규묘로, 가운데 2칸은 마루이고 양 옆은 온돌방이다. 기단은 약간 낮게 만들었다. 앞쪽 기둥은 둥근 나무이고 다른 것은 네모이다. 오른쪽 온돌방에는 수납공간인 반침을 두었다. 마루방 전면과 후면으로 상인방과 창방 사이에 교살광창이 설치되어 있다.

  • 영모재(永慕齋)

    영모재(永慕齋)   영모재(永慕齋)   영모재(永慕齋)

    Address:

    상주시 공검면 율곡리 산71

    Description:

    영모재는 상주의 여러 가문들이 힘을 모아 세운 것으로, 율곡리(栗谷里) 산주골 채수(蔡壽) 신도비(神道碑)를 지나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영모재와 솟을삼문이 나란히 二자형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담 없이 터진 공간이다. 마당 안쪽 왼편에는 근래에 새롭게 지어진 살림집이 있다. 전면 규모가 5칸이나 되며, 측면은 2 칸인 제법 큰 규모의 재사이다. 중앙 3칸은 마루방이며, 양쪽은 온돌방인 중당협실형 구조이다. 전면에는 둥근 기둥을 세웠고, 앞면과 좌우면에는 쪽마루에 난간을 세워 누각형으로 꾸몄다. 기둥 상부의 익공에 연꽃모양으로 시설되어 화려함이 돋보이는 재사이다.

  • 임호서원(臨湖書院)

    임호서원(臨湖書院)   임호서원(臨湖書院)   임호서원(臨湖書院)

    Address:

    상주시 공검면 역곡리 260(봉우재)

    Description:

    임호서원은 사화로 참사 당한 남계(藍溪) 표연말(表沿末), 허백정(虛白亭) 홍귀달(洪貴達), 동계(桐溪) 권달수(權達手),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설공찬전』을 지은 난재(懶齋) 채수(蔡壽), 휴암(休巖) 채무일(蔡無逸)을 배향한 서원이다. 처음의 위치는 서원의 당호에 어울리게 공갈못을 바라보이는 곳에 있었으나, 지금 그 자리는 농경지가 되었고, 1989년 함창읍 신흥리 현재 위치로 이건하여 복원하였다. 좌측은 강당이며, 우측이 묘우인 일자형의 배치로 된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 청암서원(淸巖書院)

    청암서원(淸巖書院)   청암서원(淸巖書院)   청암서원(淸巖書院)

    Address:

    상주시 공검면 예주리

    Description:

    이안천이 휘돌아 흐르며, 산과 강이 수려한 경관을 만들어낸 예주리(曳舟里) 야산에 동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1752년 도계정사(陶溪精舍)와 아곡리사(雅谷里祠)를 합하여 두 곳의 선현을 합사하고 서원으로 승원하였다. 배향 선현이 열 한분으로 경북의 서원 가운데에 배향위차가 가장 많은 서원으로 유명하다. 고종 때에 훼철되어1991년에 후손들이 지역 유림의 힘을 얻어 묘우와 강당을 새롭게 복원하였다. 묘우는 경현사(景賢祠)이며, 강당은 청암서원이다. 왼쪽이 묘우이고, 강당이 오른쪽에 배치한 좌묘우학의 일자형 배치구조이다. 각각의 담장 안에 위치하며, 강당으로 들어가는 문은 왼쪽이며, 그 옆에 묘우로 들어가는 내삼문이 일자형으로 되어 있다.

  • 신안서당(新安書堂)

    신안서당(新安書堂)   신안서당(新安書堂)   신안서당(新安書堂)

    Address:

    상주시 공검면 예주리 726(예주목)

    Description:

    예주리는 이안천이 마을 앞을 휘감아 흐르고 있는데, 옛날에는 강물이 많아서 예천군 풍양면까지 소금배가 왕래하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안천을 따라 이 마을까지 들어온 배들이 정박할 때 매에 두던 큰 나무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이름을 ‘예주목’이라고 부른다. 신안서원은 이 마을 뒤편 산기슭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안천을 바라보고 우뚝 서 있는 수령 오백년이 된 은행나무 뒤편에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아담한 서원을 만날 수 있다. 중앙 1칸은 마루이며 양쪽은 온돌방이다. 양쪽 온돌방 앞의 툇마루를 기둥 밖으로 연장시키고, 각을 지어 헌함을 만들어 놓아 이채롭다. 마루 후면 쪽에 분합문을 단 수장고가 있다. 근래에 검은색 양철 기와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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