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연사(玉淵祠)

    옥연사(玉淵祠)   옥연사(玉淵祠)   옥연사(玉淵祠)

    Address: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286외 3필

    Description:

    옥연사(玉淵祠)는 노수신 선생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아래쪽이 강당이고 그 뒤쪽에 근년에 건축한 관리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관리사의 뒤편 약간 높은 위치에 오현영각(五賢影閣)과 불천위사당(不遷位祠堂)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경내에 함께 있는 노후(盧珝), 노홍(盧鴻) 신도비는 노수신이 세운 조부와 부친의 신도비로, 원래는 화남면 소곡리 산11번지에 있었다. 노후 신도비는 사간원대사간 박승임이 비문을 지었고, 전(篆)은 이조참판 김응남이 썼으며 비문 글씨는 한석봉이 썼다. 노홍 신도비는 승정대부 이산해가 비문을 짓고 이조참판 김응남이 전을 썼으며 글씨는 한석봉이 썼다.

  • 봉산서원(鳳山書院)

    봉산서원(鳳山書院)   봉산서원(鳳山書院)   봉산서원(鳳山書院)

    Address: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527

    Description:

    봉산마을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 잡은 봉산서원은, 뒤에는 봉황의 형상을 한 봉황산이 오른쪽엔 천택산이, 왼쪽에는 원통산이 감싸고, 멀리 팔음산과 백화산을 바라보면서 정남 방향을 향해 있다. 원래는 신잠이 세운 봉산서당이었다. 이곳에서 소재 선생이 이 지역 선비들을 가르쳤다. 1688년(숙종14년)에 사당을 건립하고 이듬해에 강당을 건립하였으며 1708년(숙종34년)에 노수신(盧守愼)선생을 주향(主享)으로 삼았고, 그 뒤 예조의 승인을 얻어 서당에서 서원으로 승원되면서 심희수(沈喜壽), 성윤해(成允諧)을 추가로 배향하였다. 그 후 네 분을 추가하여 모두 7분을 배향하였다. 1868년 훼철되었다가 1977년 묘우를 복원하여 서원으로 복원하였다.

  • 금란정(金蘭亭)

    금란정(金蘭亭)    금란정(金蘭亭)    금란정(金蘭亭)

    Address: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638

    Description:

    상주에서 보은 방향으로 25번 국도를 따라 한참을 가다 보면 49번 지방도로와 교차하는 곳에 속리산(俗離山) 문장대(文藏臺) 이정표가 나타난다. 이 길을 따라 가면 왼쪽으로 장각폭포(長角瀑布)가 흰 물줄기를 뿌리며 용소(龍沼)로 떨어진다. 금란정은 이 폭포 절벽위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속리산 최고봉인 천황봉(天皇峰)에서 사시사철 풍부하게 흘러내리는 물이 폭포를 만들고, 폭포 위에는 평탄하게 이루어져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겨져 있다. 여기에서 지방 유지 12명이 금란계(金蘭契)를 맺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금란정을 세웠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아담한 형태에, 전체 바닥은 시멘트로 되어 있고 안에는 돗자리가 깔려 있다.

  • 상주 향청(尙州鄕廳)

    상주 향청(尙州鄕廳)   상주 향청(尙州鄕廳)   상주 향청(尙州鄕廳)

    Address:

    상주시 인봉동 90

    Description:

    향청은 지방행정의 보조자적인 것과 향촌의 민풍 순화가 주된 설립 목적이다. 향청의 명칭은 향사당(鄕射堂), 풍헌당(風憲堂) 또는 두 번 째 관아라는 의미에서 이아(貳衙) 등으로 통용되어 왔으며 대체로 여말 선초부터 성립된 것으로 알려져 왔다.   상주 향청은 1551년(명종 6년) 읍인 현감 한순(韓順)이 북문밖에 창건하였으나 임진왜란에 소실되었다. 1610년(광해 2년)에 한순의 손자 진사 한진(韓璡)이 향정(鄕正)이 되어 구지(舊祉)에다 다시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주둔한 이래 상주관아로써 사용되었고, 1995년 12월까지는 군수 관사로 사용하였다.

  • 서산서원(西山書院)

    서산서원(西山書院)   서산서원(西山書院)   서산서원(西山書院)

    Address:

    상주시 연원동 산 140-2

    Description:

    서산서원은 1713년(숙종 39) 선원(仙源) 김상용(金尙容), 청음(淸陰) 김상헌(金尙憲)을 제사 드리기 위하여 세워졌다. 후에 풍고(楓皐) 김조순(金祖淳)을 추배하여 총 3분을 모시게 되었다. 상주의 상수원인 북천이 바라보이는 연원동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원래 위치는 화동면 판곡리에 있었으나, 1797년(정조 21)에 상주 읍성 근처로 이건하고 1861년(철종 12)에 사액을 받았다. 1990년 현 위치로 이건하면서 왼쪽에는 강학 공간인 서산재(西山齋)를 두고, 오른쪽에는 묘우를 두지 않고, 대신 묘정비(廟庭碑)를 세운 일종의 좌학우묘의 일자형 배치로 되어 있다.

  • 흥암서원(興巖書院)

    흥암서원(興巖書院)   흥암서원(興巖書院)   흥암서원(興巖書院)

    Address:

    상주시 연원동 769외 2필

    Description:

    상주시 연원동에 소재하는 흥암서원은 1702년(숙종 28)에 건립된 영남지방 최초의 노론계열 서원이다. 이해 11월에 숙종의 친필 사액이 내려지며 예조좌랑 오수경(吳守經)을 보내어 치제하였으며, 1716년 다시 한 번 숙종의 어필 사액이 내려지고 좌부승지 유숭(兪崇)을 보내어 치제하였다. 상주시의 서북편에서 동남향으로 자리 잡았으며, 연악산의 한 줄기가 시내를 바라보는 형국으로 풍수학상 오공입지혈(蜈蚣入地穴- 지네가 땅으로 들어가는 모양의 명당)이라고 한다. 북천교에서 보은방향(25번 국도) 우회도로를 따라 연원동으로 진입하면 왼쪽 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 남장재(南長齋)

    남장재(南長齋)   남장재(南長齋)   남장재(南長齋)

    Address:

    상주시 남장동 357-89(재실뜸)

    Description:

    남장재는 상주에서 보은을 가는 25번 국도를 따라 가다 보면, 상주 자전거 박물관과 상주의 대표적인 사찰인 남장사로 향하는 간판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감나무가 지천으로 서 있는 곶감마을 가운데 위치하며, 재실뜸 마을에 있는 풍양 조씨 족보 판목을 보관하는 보각(譜閣)옆에 자리하고 있다.   상주로 입향한 조숭(趙崇)의 아들인 하(夏)와 남파의 중시조인 하의 둘째인 서정(瑞廷)과 그 후손들의 묘를 관리하는 재사이다. 원래는 남장사 절에서 묘를 관리하고 묘사를 모셨으나, 사찰령(寺刹令)이 공포 된 후 후손들이 이 재사를 짓고 묘소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 가장동영모재

    가장동영모재   가장동영모재   가장동영모재

    Address:

    상주시 가장동 429-1(송창골)

    Description:

    상주 시내를 벗어나 남상주 IC 바로 오른쪽에 '가장동 송창골 입구'라는 자연석 표지석이 있다. 이곳 송창골은 병성천이 마을 앞을 지나고, 나지막한 산이 마을을 싸고 있는 조용한 마을이다. 예부터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었다하여 송창골이라 한다. 영모재는 송창골 여산송씨의 묘 아래에 세워진 아담한 재사이다. 재실의 옆과 앞은 살림집이며 주위에 담장이 세우지 않았다. 시멘트로 마감한 기단에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지어졌다. 중앙의 2칸은 마루이고 양쪽은 온돌방으로 꾸며져 있으며 가운데 기둥 하나만 둥근 기둥이다.

  • 개운재(開雲齋)

     개운재(開雲齋)    개운재(開雲齋)    개운재(開雲齋)

    Address:

    상주시 개운동 256번지

    Description:

    개운동 개운 저수지를 따라 옆길로 한참 올라가면, 고려시대의 무신 김선치(金先致)의 묘비가 서있다. 개운재는 김선치를 모시는 재실로, 소개리 마을 산자골 산기슭에 남향으로 위치해있다. 가는 길 넓은 묘역에 묘비와 석등, 문인석이 있는 곳이 김선치의 묘이다. 재실과 ‘ㄱ'자형 고직사에는 시멘트 담장이 둘려져 있다. 재실은 정면 3칸 측면 1칸 반으로 간략하게 꾸며져 있는 팔작기와집이다. 가운데 대청을 두고 양쪽으로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이다. 왼쪽 방을 화수헌(花樹軒), 오른쪽 방을 추보당(追報堂)이라 한다. 왼쪽 방이 반 칸 정도 더 크고, 마루와 오른쪽 방 앞에는 툇마루가 설치되어 있다.

  • 가운정(可云亭)

    가운정(可云亭)   가운정(可云亭)   가운정(可云亭)

    Address:

    상주시 오대동 281-1(음지마)

    Description:

    상주 시내를 벗어나 3번 국도를 따라 청리면으로 향하는 길에서 상주남부초등학교 앞에서 왼쪽으로 돌아 들어가면 작게 오대동 이정표가 붙어있다. 가운정은 오대저수지를 지나 음지마을 안쪽으로 용절골에 위치하는 정자이다. 산 아래 경사진 대지 위에 토석 담장을 둘러싸고, 동쪽 편에 일각문을 만들어 출입하게 되어 있다. 정면 3칸에 측면 1칸 반의 규모이며, 가운데는 마루이며, 양쪽은 온돌방이다. 전면 툇마루에서 바라보는 담장 밖의 풍경이 아름답다. 온돌방의 왼쪽은 추하재(楸下齋)이며, 오른쪽은 망추당(望楸堂)이다. 그 뜻은 선영을 바라본다는 것으로, 이 집은 조상을 사모하는 마음에서 지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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