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리 첨모재(新村里 瞻慕齋)

    신촌리 첨모재(新村里 瞻慕齋)   신촌리 첨모재(新村里 瞻慕齋)   신촌리 첨모재(新村里 瞻慕齋)

    Address:

    상주시 내서면 신촌리 501(신촌)

    Description:

    상주에서 25번 국도를 타고 보은으로 가다가 내서면 사무소에 이르기 전에 신촌마을에 자리한 서강(西岡) 성여춘(成汝櫄)의 재실을 만날 수 있다. 산을 등지고 남쪽으로 들판이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하며 동편에는 묘비가 서 있다. 성여춘은 김상헌의 문인으로 송시열과 송준길과 교유하였으며, 음양서가(陰陽書家)에 도통하였으며, 한산군수(韓山郡守)를 역임하였다. 재사는 시멘트 블록으로 담장을 쌓고, 남쪽 전면에 일각문을 내어 출입하게 하였다. 중앙은 대청이며, 양쪽에 온돌방을 둔 3칸의 아담한 규모이다.

  • 경문사(景文祠)

    경문사(景文祠)   경문사(景文祠)   경문사(景文祠)

    Address:

    경북 울진군 죽변면 봉평2리 반정마을

    Description:

    경문사(景文祠)는 문명공(文明公) 야은(埜隱) 전녹생(田祿生), 문혜공(文惠公) 뇌은(耒隱) 전귀생(田貴生), 문원공(文元公) 경은(耕隱) 전조생(田祖生), 회정(晦亭) 전자수(田子壽)의 네 선생을 모시는 사우로, 담양전씨 문중 전용 의례공간이다. 봉평리에서 화성리 간 면도 102호선을 따라 2㎞쯤에 있는 화성교에서 왼편으로 난 화성리-울진 간 군도를 따라 1㎞쯤 가면 왼편에 제법 너른 들판과 함께 잘 정비된 경문사를 만날 수 있다. 경문사는 반정재(泮亭齋)와 함께 있어서 반정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반정재는 담양전씨 문중의 재실이다. 1858년(철종 9)에 창건했으며 1942년에 문중에서 개축했다. 죽변면 ‘반정(현, 봉평2리)’의 절골과 외골사이로 뻗어 내린 반정산 구릉 말단에 있으며 남향이다. 전녹생․전귀생․전조생의 3형제의 시호를 따서 경문사로 칭했다.

  • 상현사(尙賢祠)

    상현사(尙賢祠)   상현사(尙賢祠)   상현사(尙賢祠)

    Address:

    경북 울진군 죽변면 화성리

    Description:

    상현사는 남영번(南永蕃), 남계명(南季明),남사고(南師古) 세 유현을 배향하는 사우(祠宇)이다. 죽변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봉평리에서 화성리를 잇는 면도 102호선을 따라 서북쪽으로 1.8㎞쯤에 있는 화성교를 건너 오른편으로 난 농로를 따라 500m쯤 걷다가 왼편으로 꺾어 들면, 예를 갖춰 손님을 맞는 선비처럼 백여 년은 됨직한 잘 생긴 배롱나무 2그루를 앞세운 상현사를 만날 수 있다. 상현사를 껴안듯 감싸고 있는 산이 솔치봉의 지맥인 문필봉으로 이름난 대당산(大唐山, 일명 화산)이다. 상현사는 1864년(고종 1)에 창건 남사고를 봉안하고 화산사(花山祠)로 부르다가, 1867년에 남계명을 함께 봉안하고 양현사(兩賢祠)로 개칭했다. 1959년에 중건하면서 영양남씨 울진 입향조이자 고려조 유신(遺臣)인 남영번을 함께 봉안하고 상현사로 개칭했다.

  • 강면사(江綿祠)

    강면사(江綿祠)   강면사(江綿祠)   강면사(江綿祠)

    Address:

    경북 울진군 죽변면 화성3리 용장동

    Description:

    강면사는 남평문씨 문중의 의례공간으로 삼우당(三憂堂) 문익점(文益漸)을 모시는 영정각(影幀閣)이다. 죽변면 화성3리 용장마을의 동편 산록에 있는데, 용장마을은 죽변항에서 화성리 용장마을을 잇는 농어촌도로 309호선을 따라 4㎞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997년 9월에 사우를 창건하고 삼우당의 영정과 위패를 모셨다. 이에 앞서 강면사 터에는 옥계서원이 있었는데, 1943년 옥계서원을 북면 고목리 금성동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의 유허비와 삼우당의 추모비각을 세우고 향사를 지냈다. 강면사는 정면 1칸, 측면 2칸의 누각형 기와집이며 전면에 솟을삼문을 세우고 기와를 얹은 토석축 담장을 둘렀다. 최근에는 솟을삼문, 담장, 진입로를 새로이 단장했다.

  • 몽양사(蒙養祠)

    몽양사(蒙養祠)   몽양사(蒙養祠)   몽양사(蒙養祠)

    Address: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Description:

    몽양사(蒙養祠)는 송암(松菴) 전이석(田爾錫)과 한재(寒齋) 주필대(朱必大)를 모시는 사우이다. 죽변면 후정리 후당 마을회관 옆에 있으며, 1716년(숙종 42)에 창건하였다. 고종 때 훼철된 후 강당을 강학소(講學所)와 재실로 활용했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정면에 ‘몽양사’ 편액과 측면에 ‘재실’이라 쓴 편액이 걸려 있다. 1937년 3월에 몽양사 터에 유허비와 유허각을 세웠다. 비각은 단칸 맞배지붕이며, 전면은 홍살, 측면과 후면은 흙벽으로 막음했다. 유허비는 3단의 화강암 비좌(碑座)에 세우고 팔작지붕형 비각을 갖추었다. 유허각 왼편 아래에 정자를 세워 쉼터로 활용하고 있다.

  • 옥계서원(玉溪書院)

    옥계서원(玉溪書院)   옥계서원(玉溪書院)   옥계서원(玉溪書院)

    Address:

    경북 울진군 북면 신화리

    Description:

    옥계서원(玉溪書院)은 우암(尤菴) 송시열(宋時烈), 석당(石堂) 김상정(金相定), 만은(晩隱) 전선(田銑)의 세 유현을 모시는 서원이다. 현재는 유허각만 남아 있다. 유허각이 선 자리는 원래 민가 터였다. 옥계서원은 다섯 번 이건하고 세 번 개칭되는 곡절을 겪었다. 부구리에서 군도 20호선을 따라 죽변 방향으로 2㎞쯤에 있는 새마마을의 끝자락인 ‘이중터’ 언덕에 옥계서원이 있다. 이 서원은 2005년 옥계서원계와 지역 유림에서 신축한 것이다. 전면에 ‘새마거랑’이 흐르고 유허각을 둘러싼 대숲 너머 서북쪽으로 만금산이 솟아 있다. 비각은 정면 2칸, 측면 1칸 규모이며, 지붕은 골기와로 맞배지붕을 이었다. 비석은 장방형의 대석(臺石)에 비신, 옥개석을 올린 가첨석비(加檐石碑) 형태이다.

  • 신곡영당(薪谷影堂)

    신곡영당(薪谷影堂)   신곡영당(薪谷影堂)   신곡영당(薪谷影堂)

    Address:

    경북 울진군 북면 소곡리

    Description:

    신곡영당은 울진장씨 만국(晩菊) 장익상(張益相) 선생을 모시는 별묘이다. 장익상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기 때문에 만국당(晩菊堂)이라고도 부른다. 1872년(고종 9)에 울진 유림 중 강의계원(講誼契員)들이 창건했으며 1982년에 일부 보수하였다. 북면 ‘섭실(현, 북면 소곡2리)’마을의 동편 산기슭에 자리 잡고 마을을 굽어보고 있다. 영당 오른편에 ‘섭실거랑’이 흐른다. 영당은 남향이며 정면에 솟을삼문을 두었다. 단칸 규모이며 두 짝 규모의 세살문을 달아 출입하며 공포를 댄 겹처마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매우 퇴락한 상태이며 향사도 중단됐다.

  • 거연대(居然臺)

    거연대(居然臺)   거연대(居然臺)   거연대(居然臺)

    Address:

    경북 울진군 북면 소곡리 910

    Description:

    거연대는 북면 소곡리 ‘평지마을’에 위치한다. 부구리에서 덕구온천 방향으로 지방도 917호선을 따라 1㎞쯤에서 왼편으로 꺾어 2㎞쯤에 있는 ‘골마마을’ 오른편으로 난 농로를 따라 700m가량 오르면 성황당 앞 개천에 규모가 큰 자연석 바위 수 개가 서거나 혹은 엎드려 있다. 이곳이 거연대이다. 자연석 입석 화강암(210㎝ × 190㎝) 전면에 가로 80㎝ × 세로 50㎝ 크기의 직사각형 홈을 파고 동국진체형(東國眞體型) 행서로 ‘거연대(居然臺)’라 음각했다. 글자의 규모가 매우 크며 물 흐르는 듯 분방한 기운이 풍긴다. 옥람(玉藍) 한일동(韓溢東, 1879~1951)이 썼고, 연재(然齋) 김형문(金炯文)이 울진지방 사우(士友)들과 시를 수창(酬唱)하던 풍류공간이다.

  • 구장정사(龜藏精舍)

    구장정사(龜藏精舍)    구장정사(龜藏精舍)    구장정사(龜藏精舍)

    Address:

    경북 울진군 북면 신화리 140-2

    Description:

    구장정사는 북면 신화1리 ‘서당마’에 있는 사당으로서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기도 했다.‘구장사(龜藏祠)’ 또는 ‘구장서당(龜藏書堂)’이라고도 불린다.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기 전까지 구장정사는 우와(愚窩) 전구원(田九畹)과 만은(晩隱) 전선(田銑) 두 유현을 모셨다. 이후 사우는 폐허가 됐고 그 자리에 우와 전구원의 유허비와 유허각을 세웠으며, 유허각 앞에 강당인 구장정사가 현존하나 퇴락했다. 50여 년 전에 일부를 고쳐 살림집으로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구장정사는 북면 신화리 ‘서당마을’에 위치하며 송항산에서 뻗친 ‘왕박골’ 언덕의 끄트머리에 남동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사의 정남 쪽에 백주(白洲) 이명한(李明漢)이 풍광을 노래한 만금산(萬金山)이 솟아있다. 정사 왼편에 죽림삼봉(竹林三鳳)으로 일컬어진 전구주(田九疇), 전구원, 전구령(田九齡)의 3형제가 시를 읊던 군자정(君子亭)이 있었으나 지금은 폐허가 됐다. 강당의 우측면에 ‘구장정사’ 편액이 현존하며, 우와집(愚窩集)과 구장정사접안을 소장하고 있다.

  • 월송정

    월송정   월송정   월송정

    Address: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362-8

    Description:

    월송정(越松亭)은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의 동해 백사장 언덕 위에 있다. 월송정은 관동팔경의 하나로, 그 주변의 소나무 숲은 전국의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여러 자료를 볼 때 고려 말에 이미 정자가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 여러 차례 중건과 이건의 과정을 거쳤다. 지금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기와집의 고상누각 형태를 띠고 있다. 고려 이곡(李穀)의 동유기(東遊記)에 ‘일만 주의 소나무 속의 정자를 월송이라 하고 사선(四仙)인 영랑(令郞), 술랑(述郞), 남석(南石), 안상(安祥) 등 네 화랑이 달밤에 솔밭에서 놀았다.’라고 하여 월송(月松)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월(越)나라에서 소나무 묘목을 가져다 심었다고 하여 월송(越松)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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