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암종택(葛庵宗宅)

    갈암종택(葛庵宗宅)   갈암종택(葛庵宗宅)   갈암종택(葛庵宗宅)

    Address:

    경북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 412-1

    Description:

    이 건물은 영남학파의 거두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종택이다. 1910년 청송군 진보면 광덕리에 건축했던 것인데, 임하댐 건설로 인해 1992년에 이곳으로 이건하였다. 종택 바로 앞에는 수만 평의 넓은 들이 펼쳐져 있고 그 사이로 송천이 유유히 흐른다. 종택은 원래 정침만 있었으나, 이건(移建)하면서 전면에 5칸 규모의 솟을대문을 세우고 오른쪽 뒤로는 사당을 복원하여 종택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정침은 정면 6칸, 측면 4칸 반의 ‘ㅁ’자형 건물이며, 전면의 큰 사랑채와 작은 사랑채의 양측 칸에는 각 1칸씩 좌우로 돌출시켜 양날개집을 이루게 하였다.

  • 각리 언곡재

    각리 언곡재   각리 언곡재   각리 언곡재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각리 668 (각실2길 170-5)

    Description:

    언곡재는 안동권씨(安東權氏) 부정공파(副正公派) 영해 입향조인 권책(權策)의 아들 권인형(權仁衡)과 손자 권세평(權世平)의 위패를 모시기 위하여 1700년 중반에 건립한 분암(墳庵)이다. 언곡재는 각리3리 어너실 마을에서 각리2리 방면 마을과는 외떨어진 우측 언곡지(彦谷池) 아래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는 밭이 조성되어 있다. 입구에 생활용품의 잔재들이 널려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재도 이곳에 사람이 거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언곡재는 경상북도 북부지방의 재실형태인 ‘ㅁ’자형을 채택하고 있는 사묘이지만, 묘소의 관리인의 거주를 우선시하여 제사공간이라기보다 생활공간으로 관리되어왔다. 1983년 건물이 노후하여 1차 중수하였으며 2000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 운계서원(雲溪書院)

    운계서원(雲溪書院)   운계서원(雲溪書院)   운계서원(雲溪書院)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영리

    Description:

    운계서원은 영해박씨 시중공파(侍中公派)에서 시조인 관설당(觀雪堂) 박제상(朴堤上)과 고려시대 시중을 지낸 박세통(朴世通), 그리고 처사(處士) 박응천(朴應天)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운계서원은 뒷산을 배경으로 동해안의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들판 가운데 세워져 있다. 운계서원은 한 채의 재실로 되어 있다. 재실 건물은 팔작지붕에 한식 골기와로 이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이다. 이곳에는 박제상을 주벽(主壁)으로 조성하고 박세통과 박응천의 위패를 봉향하고 있다. 재실의 왼쪽에는 정자가 건립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삼대시중신도비(三代侍中神道碑)’가 세워져 있다. 신도비 옆에는 그 행적을 기록해 놓은 2의 비석이 서 있다. 운계서원은 최근에 사당과 비석, 담장 등을 말끔하게 보축했다.

  • 노은정

    노은정   노은정   노은정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삼읍리 72-5

    Description:

    노은정은 삼읍리의 자연마을인 ‘홈내미’의 입향조 김명남(金命南)을 기리기 위하여 1890년경에 세운 정자이다. 후손들은 효성과 덕망이 높았던 김명남을 기리고자 이 집을 짓고 그의 호를 따서 노은정이라 명명하였다. 노은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이후 건물이 퇴락하고 노후되어 1928년에 1차 중수를 하였으며, 이후 다시 퇴락하여 1986년 재건하였다. 시멘트로 깔끔하게 정리한 노은정 마당 좌측에는 중건을 기념하는 중건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노은정은 삼읍리 자연마을 중 ‘홈내미’ 입구 우측 산자락 아래에 위치한다. 이곳 주민들이 돌아가며 노은정을 관리하고 있다.

  • 송천세려고택

    송천세려고택   송천세려고택   송천세려고택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송천리 388 (송천1길 22-15)

    Description:

    송천세려고택(松川世廬古宅)은 숙종 때 송천자(松川子) 권득여(權得輿)의 아들인 칠우정(七友亭) 권대림(權大臨)이 건립한 고택이다. 송천들에 둥그렇게 자리 잡은 송천리 마을 중간에 위치한 송천세려고택은 입구 좌우가 틔여 있다. 그러나 뒤쪽으로 낮은 토담이 언덕을 따라 둘러져 있어 다른 민가와 경계를 이룬다. 뒤쪽 토담 안쪽으로 수령 300년 이상 된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어, 고택을 보호하고 있는 형상이다. 송천세려고택은 1700년대에 건립된 ‘日’자형의 목재 가옥이다. 4칸 규모의 대문채를 들어서면 좁은 마당을 사이에 두고 정면 5칸, 측면 5칸 반 규모의 ‘ㅁ’자형 정침이 자리 잡고 있다.

  • 송천정사(松川精舍)

    송천정사(松川精舍)   송천정사(松川精舍)   송천정사(松川精舍)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송천리 385-1

    Description:

    송천정사는 송천자(松川子) 권득여(權得輿)가 스스로 수양하고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송천정사가 건립될 당시에는 주변 풍광이 매우 아름다웠다고 한다. 소나무가 울창하게 자라는 '솔안들'과 '고장두들'이 송천정사의 좌우에 위치해 있고 그 앞으로 냇물이 흘러 멋진 장관을 이루었다. 그러나 그러나 지금은 정사 주변에 마을이 들어서면서 옛 풍광이 사라졌다. 송천정사 뒤쪽에 송천리노인회관이 들어서고, 앞면과 좌우면에는 민가에서 재배하는 텃밭이 자리하고 있다. 그저 오래된 고택 한 채만이 송천정사의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송천정사의 대문을 들어서면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이 붙어 있다. 대청과 좌우의 온돌방 앞쪽으로 마루를 내고, 그 둘레에 헌함(軒檻)을 설치했다. 원래는 송천정사의 대청을 중심으로 ‘독오헌(獨娛軒)’과 ‘송천정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찾아볼 수 없다.

  • 쌍괴당

    쌍괴당   쌍괴당   쌍괴당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송천리 30-17

    Description:

    쌍괴당은 권대겸(權大謙, 1659∼1729)이 분가하여 세운 주택으로, 1700년대 현재의 장소에 이건하여 건립되었다. 송천마을 중간에 위치해 있고 앞면에는 마을회관이 자리 잡고 있다. 길 건너에는 칠우정 권대림의 송천세려고택이 위치해 있다. 6·25 당시 폭격으로 사랑채를 제외한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는데, 이후 안채와 창고를 차례로 다시 건립하였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블록으로 만든 ‘―’자형 창고를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ㅁ'자형의 배치형태를 이루고 있다. 6·25 폭격에도 남은 사랑채의 외벽에는 ‘쌍괴당(雙槐堂)’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11대 주손인 권종대가 이곳에 거주하며 건물을 관리하고 있다. 사랑채에는 주손이 소장하며 읽고 있는 많은 책이 진열되어 있다. 6·25 폭격 이후 주손 내외가 손수 지었다는 나무 마룻바닥은 쉼 없이 쓸고 닦은 듯 반질반질 윤기가 나고 있다.

  • 운산서원강당(雲山書院講堂)

    운산서원강당(雲山書院講堂)   운산서원강당(雲山書院講堂)   운산서원강당(雲山書院講堂)

    Address:

    경북 영덕군 병곡면 원황리 944

    Description:

    운산서원강당은 원래 충간공(忠簡公) 담암(淡庵) 백문보(白文寶)와 성헌(惺軒) 백현룡(白見龍)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운산서원의 부속건물이었다. 그러다 1868년(고종 5)에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훼철되었는데, 1899년(광무 3) 후손 백순지(白淳志) 등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재건하였다. 운산서원강당은 병곡면 원황리의 얕은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민가가 내려다보이는 외딴곳에 자리하고 있다. 운강서원강당은 둘레를 시멘트 담장으로 둘렀으며, 앞쪽 담장에 철 대문을 세워 출입구로 이용하고 있다. 강당을 정면에서 바라보면 2칸의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 1칸의 온돌방이 배치되어 있다. 대청과 좌우의 온돌방 앞쪽으로 반 칸 정도의 마루를 내었고, 앞면의 중앙을 제외하고 전면에 모두 툇간을 둘렀다. 강당의 전체 규모는 전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맞배지붕 기와집이다.

  • 삼익당

    삼익당   삼익당   삼익당

    Address:

    경북 영덕군 강구면 금호2리 산 20-2

    Description:

    삼익당은 신지립(申智立)을 추모하고 후학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평산신씨 종중에서 1685년에 세운 건물이다. 건립 당시에는 마을 입구에 위치하였으나, 1940년에 현 자리로 이건하면서 새로 중건하였다. 삼익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홑처마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기둥은 모두 원주를 사용했으며, 주위에는 경관목을 심어 정자를 보호하고 있다. 건물의 좌측 통칸에는 왼쪽부터 돌아가며 삼익당 건립과 관련된 편액 총 7기가 걸려 있다. 마을회관과 정자가 생기기 전까지 마을 주민들이 회합장소로 사용하였다. 현재는 평산신씨 문중에서 유사를 두고 돌아가며 관리하고 있다.

  • 장춘당

    장춘당   장춘당   장춘당

    Address:

    경북 영덕군 강구면 원직2리 289

    Description:

    장춘당(長春堂)은 현감 김하구(金夏九)가 수안김씨(遂安金氏) 울산공파(蔚山公派) 세거지에 건립한 주택이다. 장춘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에 평면형태 ‘ㅡ’자형의 건물구조이며, 앞쪽에는 살림채가 있고 우측에는 사당이 있다. 장춘당은 6∙25 당시 육군전진기지로 사용되었을 정도로 규모가 컸었는데, 전쟁과 화재로 인하여 장춘당과 사당을 제외한 대부분의 살림채는 모두 소실되었다. 이후 살림채를 1960년대 새로 중수하였다. 장춘당은 원직리 마을 입구 도로변 우측에 위치한다. 현재도 25대 종손의 며느리가 살림채에 거주하며 장춘당과 사당을 관리한다. 장춘당 주변으로 토석담장과 시멘트담장이 구획했지만, 살림채와 사당이 한 공간에 함께 자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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