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봉정사

    대봉정사   대봉정사   대봉정사

    Address:

    경북 영덕군 지품면 율전리 304

    Description:

    대봉정사는 차응주(車應周)를 추모하기 위하여 1915년에 건립한 재사이다. 대봉정사는 율전리 자연마을 중 ‘밤실정’ 마을의 뒤쪽에 위치하며, 건물이 매우 많이 낡고 퇴락하였다. 대봉정사의 마당은 현재 시멘트 담장과 토담을 쌓아올려 구획하고 있는데, 그 터가 꽤 널찍하여 과거에는 큰 정원으로 사용되었음을 추정하게 해준다. 현재는 마을 주민들의 생업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봉정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이고, 소로 수장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대봉정사 대청 중앙 상단에는 ‘대봉정사’ 현판 한 개와 재사의 건립배경을 알 수 있는 ‘대봉정사기’가 걸려 있으며, 대봉정사를 그린 그림 액자도 함께 걸려 있다.

  •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집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집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집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집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용산 2리 대룡산마을

    Description:

    대룡산 창원황씨종택은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용산 2리 남역마을 대룡산에 있다. 이 종택은 귀암 황효공(黃孝恭, 1493~1553)의 손자 황언주(黃彦柱, 1553~1632)가 영주 배고개에서 살다가 처가마을인 이곳 남역마을로 오면서 건립하였다. 남역마을 뒤 산록에 口자형 종택과 귀암정 그리고 별도의 일곽을 이룬 별묘, 오산정이 나란히 동남향하고 있다.

  • 절의를 목숨과 같이 여기는 집

    절의를 목숨과 같이 여기는 집   절의를 목숨과 같이 여기는 집   절의를 목숨과 같이 여기는 집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용산 2리 남역마을 대룡산

    Description:

    대룡산 순흥안씨종택은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용산 2리 남역마을 대룡산에 자리 잡은 서파 안리(安理, 1393~?)의 옛집이다. 이 집의 첫 주인인 안리는 단종 때 예천 군수로 있다가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자 벼슬을 버리고 이곳 안정면 용암산 아래 대룡산에 자리를 잡고 이 집을 살림집으로 건립하였다. 그 후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 왔다. 1987년 화재로 소실되었던 집을 새롭게 건립하였다. 남역마을 초입의 도로변에 토석 담장을 돌린 넓은 일곽 전면에 헛간채와 마구간채가 있고, 그 뒤에 口자형 정침이 좌향을 달리하며 앉아 있다.

  • 안리의 은둔처, 서파정

    안리의 은둔처, 서파정   안리의 은둔처, 서파정   안리의 은둔처, 서파정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용산 2리

    Description:

    서파정(西坡亭)은 인륜을 저버린 단종 폐위 사건에 분개하여 명예와 이욕을 버리고 은거한 조선조 선비 안리(安理)가 독서하며 후학들을 지도하던 곳이다. 안리는 고려의 유학자 안향(安珦)의 6대손으로 단종 때 예천 군수를 지냈으며,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분연히 벼슬을 버리고 은둔하여, 당시 순흥부 남쪽 용암산 아래에 터를 닦고 마을 이름을 대룡산(大龍山)이라 불렀다. 대룡산 마을은 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의 용암산(龍巖山) 동남쪽에 평화롭게 기대어 있다.

  • 교육의 산실, 용산강당

    교육의 산실, 용산강당   교육의 산실, 용산강당   교육의 산실, 용산강당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대룡산리

    Description:

    용산강당(龍山講堂)은 후진 양성에 힘쓴 지암(止菴) 황영조(黃永祖)가 건립하였다. 강당은 순흥안씨와 창원황씨의 동족 마을인 남역 마을 중간쯤에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근의 젊은이들 중 배움에 뜻이 있어 가르침을 받고자 한 이들이 수백이었으나 다 수용하지 못하자 제생들이 당을 세우기를 도모하여, 각자 출자하여 용산강당을 세웠다.

  • 봉강서당 이야기

    봉강서당 이야기    봉강서당 이야기    봉강서당 이야기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 2동 줄포

    Description: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안정평야 앞에 나주정씨의 집성촌인 줄포(茁浦)가 자리 잡고 있다. 지대가 낮고 늪이 맑아 줄풀이 무성하다고 하여 줄포라는 이름이 생겼다. 입향조는 검암공 정언숙인데 안동 판관으로 있다가 고향 원주로 돌아가는 길에 이곳 줄포의 아름다운 경관에 도취했다고 한다. 1635년(인조 13)의 일이다. 이후 자손이 번창하여 마을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많은 인물들이 배출되었다. 봉강서당은 1856년(철종 7) 나주정씨 줄포문중에서 후손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웠다.

  • 은행나무 심고 지은 정자, 행정

    은행나무 심고 지은 정자, 행정   은행나무 심고 지은 정자, 행정   은행나무 심고 지은 정자, 행정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노좌 2리

    Description:

    행정(杏亭)은 풍기진씨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대대로 살던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노좌(魯佐) 1리에 있는 정자이다. 고려 후기 이 마을의 큰 선비 진중길(秦中吉)이 은행나무를 심고, 정자를 지어 행정이라 이름 짓고, 자신의 호도 행정으로 삼았다. 행정이라는 이름에서 주인이 후학을 가르치는데 뜻을 두고 지은 정자임을 알 수 있다.

  • 돈암 서한정을 배향한 서원

    돈암 서한정을 배향한 서원   돈암 서한정을 배향한 서원   돈암 서한정을 배향한 서원

    Address:

    경상북도 영풍군 단산면 사천리 새내

    Description:

    돈암 서한정을 배향한 서원이다. 조선 고종 때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어 구고서당이라는 현판으로 바꿔 달았으며, 서원 복설을 하지는 못했으나 현재 사당인 상절사를 세덕사로 삼아 춘추로 향사를 이어오고 있다. 당초 이웃 마을인 구구리 도인봉 아래에 건립되었으나 훼철 이후 퇴락해지자 종택이 있는 새내로 남은 건물만을 옮겨 세웠다. 구고서원 현판과 여러 부속건물의 현판은 책실에 보관했다가 근래 소수박물관에 위탁해 보존하고 있다.

  • 서한정의 은거지, 돈암정

    서한정의 은거지, 돈암정   서한정의 은거지, 돈암정   서한정의 은거지, 돈암정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

    Description:

    돈암정(遯菴亭)은 경상북도 영주시 사천리(沙川里)에 있다. 진사 서한정(徐翰廷)이 세워 은거하던 처소로, 20세기 초에 후손이 다시 세웠다. 당시는 마을 안쪽의 정자를 중심으로 집들이 즐비하게 늘어 있어서 마치 뭇별들이 정자를 중심으로 둘러싸고 있는 듯이 배치되었다고 한다.

  • 도강서당 이야기

    도강서당 이야기   도강서당 이야기   도강서당 이야기

    Address: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 도탄마을 364-7

    Description:

    구한말의 독립운동가이며 영주 지역 대표적 유학자였던 정산(貞山) 김동진(金東鎭, 1867~1952)이 후진양성을 위해 건립한 서당이다. 상량문이 없어 구체적인 건립연대는 확인할 수 없다. 정면 3칸, 측면 2칸인데 가운데 마루를 중심으로 양측에 온돌방을 꾸몄다. 건물 사면에는 폭이 좁은 쪽마루를 깔아 돌렸으며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에 골기와를 이었다. 서당 뒤에는 김동진의 묘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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