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인물초색인 스크랩
■ 강  건(姜  鍵)

1818(순조 18, 무인) ~ 1881(고종 18, 신사)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 진주(晋州). 자는 계현(啓玄). 호는 춘고(春皐). 봉화(奉化) 법전(法田) 출생.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 윤조(胤祖)의 후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태중(泰重)의 자로 계부(季父) 대중(大重)에게 출계. 1859년(철종 10)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전적(成均館典籍)•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홍문관수찬(弘文館修撰)•병조참의(兵曹參議)•동부승지(同副承旨) 등을 역임했다. 이어 1868년(고종 5) 예조참판(禮曹參判)•동지춘추관사(同知春秋館事)•오위도총부도총관(五衛都摠府都摠管) 등을 역임했다. 보충 : 봉화 법전(法田)에 거주하는 진주 강씨(晋州姜氏)는 경기도 김포(金浦) 교하(交河)에 살다가 병자호란(丙子胡亂) 때 흡(恰)과 각(恪) 두 아들을 데리고 입향한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 윤조(胤祖)의 후손이다.
◎참고문헌 : 安東市史•安東鄕校誌•奉化郡誌